오슈 후지와라씨에 의해 산정상에 경전을 매장한 대규모의 무덤이 만들어졌던 성스러운 산으로, ‘쓰쿠리야마(만든산)’라고도 합니다. 동쪽 산록에 자오곤겐도 당터의 전승지도 있고, 미륵 신앙과의 관련성도 추정됩니다. 자웅한쌍의 긴케이(황금닭)를 매장했다는 등 여러 전설이 구전되는 산입니다.